일본의 의료 기관은 토요일, 일요일, 축일은 쉬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점심 시간이 있습니다. 접수 시간과 진찰 시간을 확인하고 갑시다. 특별한 검사나 진찰이 아닐 경우에는 예약이나 소개장은 필요 없습니다(단, 치과의 경우는 대부분 예약이 필요합니다). 보험증을 갖고 있을 경우에는 접수 창구에 제출하고 진찰 순서를 대합실에서 기다립니다. 진찰이 끝나면 다시 대합실에 돌아가서 회계에서 진찰비를 지불합니다. 보험증은 그때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병원에는 약국이 없습니다. 진찰비를 지불할 때에 처방전을 주므로 약은 밖에 있는 약국에서 별도로 구입합니다.